[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예 아프로비츠(Afrobeats) 아티스트 파라(PARA)가 돌아왔다.
파라는 지난 29일 새 디지털 싱글 '발라당'을 발매했다.
'발라당'은 예측할 수 없는 삶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파라는 '발라당'을 통해 안정적이지 않은 삶이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행을 계속해 나가자는 따뜻한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
파라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K 컬처와 아프로비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또한 파라는 아프리카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중 하나인 마빈 레코즈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현지 아티스트들과 교류하고, 나이지리아 대표 아침 프로그램 '웨이크 업 나이지리아'에 출연했다.
이처럼 파라는 다방면으로 존재감을 떨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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