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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샤, 촬영 중 다리 부상으로 병원行 "악몽 같은 2026년 상반기"
작성 : 2026년 05월 29일(금) 22:29

사진=파트리샤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콩고 출신 방송인 파트리샤가 다리 부상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29일 파트리샤는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병원복을 입은 파트리샤의 모습이 담겼다.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파트리샤는 사진과 함께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파트리샤 SNS 캡처


누리꾼은 댓글로 "대체 무슨 일인 거냐" "아프지 말아요" "빨리 낫길 바란다"라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앞서 파트리샤는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요정재형'에 목발을 짚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파트리샤는 "촬영하다가 부상입었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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