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김종국, 두바이서 사기당할 뻔…"피해없이 안전한 여행 하시길"
작성 : 2026년 05월 29일(금) 20:12

사진=유튜브 채널 짐종국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해외에서 사기당할 뻔한 경험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GYMJONGKOOK)을 통해 김종국의 두바이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설명글로 김종국은 "해외 어디서든 생각지 못했던 피해를 겪는 일들이 종종 생기는데 아무래도 들뜬 기분에 잠깐 집중이 흐트러지면 쉽게 당할수도 있을법한 일을 저도 겪어서 공유해 드린다"라며 "해외 여행에서는 친절함에 너무 믿기보다는 조금더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피해없이 안전한 여행 하시기를 바라겠다"라는 당부와 함께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짐종국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김종국은 운동 후 버기체험에 나섰는데, 도착 직후 다가온 직원에게 안내를 받아 사무실로 향했다. 예약을 하고 온 상태였던 김종국은 "예약을 했냐" "예약하고 비용을 지불했냐"라는 직원의 질문에 이상함을 느끼면서 예약 당시 비용을 미리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착각했다.

결국 해당 직원에게 현장에서 계산을 진행했는데, 예약할 때 봤던 가격과 다르게 알려주자 결국 지인이 다시 예약내용 확인에 나섰다. 이후 이미 예약 당시에 계산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고, 그 사이 추가 결제를 이미 했던 김종국은 환불을 요구하며 가게를 벗어났다.

이후 김종국과 지인은 "눈탱이 제대로 맞았다. 자기네 예약이 아닌데 데려가서 결제를 하게 해버린 거다" "심지어 예약한 거 보여줬는데도 결제를 유도했다"라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