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화제다.
추사랑은 29일 서울 송파구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어머니 야노 시호와 참석했다. 그는 연분홍 원피스에 플랫슈즈를 신고 등장했다.
이날 추사랑은 모델 출신 어머니와 비슷해진 키로 화제를 모았다. 2011년생으로 만 14세인 그는 17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추성훈 부부는 2013년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외동딸 추사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귀여운 외모와 말투로 '어린이 스타'에 등극,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훌쩍 자란 키와 성숙미를 자랑하는 추사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나" "격세지감이다" "얼굴은 아기 같은데 정말 장신이다" "유전자가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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