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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9월 결혼 앞두고 겹경사…라미란·홍진경과 한솥밥 [공식]
작성 : 2026년 05월 29일(금) 09:34

류화영 전속계약 /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류화영이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새출발한다.

29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류화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티엔엔터테인먼트 김동준 대표는 "류화영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류화영은 지난 2014년 SBS '엄마의 선택'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KBS2 '옥이네', tvN '구여친클럽', SBS '돌아와요 아저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JTBC '청춘시대' 시리즈에서 강이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오늘의 연애', '더 씨엠알(The CMR)', '사잇소리', '그 노래' 등과 함께 KBS2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JTBC '뷰티 인사이드', MBC '러브씬넘버#', 최근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7년에는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류화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라미란, 정지소,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등 소속됐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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