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신현승이 6월 나라의 부름을 받았다.
28일 소속사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현승은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입영 일정이 비교적 갑작스럽게 확정된 관계로 사전에 안내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신현승이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현승은 지난 2021년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데뷔했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 현재현 역할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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