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김태연, 토탈셋 간다 "진성·박군·안성훈과 한솥밥" [공식]
작성 : 2026년 05월 28일(목) 16:52

사진=토탈셋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김태연이 새 둥지를 틀었다.

28일 오후 토탈셋은 "김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태연이 탁월한 재능과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태연이 보다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연은 4세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해 ‘국악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4위, MBN '현역가왕3' TOP7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입증했다.

김태연은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토탈셋에는 진성,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삼총사, 김동찬 등의 가수와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대표적인 '10대 트로트 주자' 오유진, 이수연도 토탈셋 소속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