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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김우빈·도경수, 이번엔 목장이다…'콩콩팜팜' 6월 첫 방송 [공식]
작성 : 2026년 05월 28일(목) 11:31

콩콩팜팜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 목장에서 색다른 일상에 도전한다.

내달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은 절친으로 알려진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에서 생활하며 펼치는 유쾌한 팜스테이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세 사람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평화롭게 식사를 하던 중 방목장에 있던 소가 탈출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세 사람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목장 대표를 바라봤다. 하지만 대표 역시 "묶어뒀는데 어떻게 풀렸지?"라며 놀란 반응을 보여 현장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 사이 소들은 열린 울타리 밖으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예측 불가한 상황을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세 사람이 카우보이 모자와 작업복, 장화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은 채 목장 분위기에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비주얼만큼은 베테랑 목장 일꾼 같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이 처음인 만큼, 이들이 보여줄 좌충우돌 적응기가 기대를 모은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유쾌한 목장 생활기를 담은 '콩콩팜팜'은 6월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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