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라디오스타'는 2주, '구해줘! 홈즈'는 한 주 쉬어간다.
27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라디오스타'는 결방하고, 대신 밤 9시부터 '소라와 진경 스페셜'이 방송된다. 이어 밤 10시 55분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자 토론회가 전파를 탄다. '라디오스타'는 6월 3일 지방선거 여파로 한 주 더 쉬어간다.
28일에는 '구해줘! 홈즈'가 결방하고, 대신 밤 10시 10분부터 '구해줘! 홈즈 스페셜'이 방송된다. '구해줘! 홈즈'는 6월 4일 밤 10시 방송을 재개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로 사랑받고 있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발품 중개 배틀을 그린 예능이다.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주택을 직접 둘러보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삶의 공간을 탐색하는 '탈 아파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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