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한 주 쉬어간다.
27일 JTBC는 공식입장을 통해 "2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이혼숙려캠프' 88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휴방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숙려캠프' 88회는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1일 방송분에서 21기 부부들의 이야기를 마쳤으며, 새롭게 공개되는 22기 부부들의 사연은 6월로 미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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