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 경찰, 소방관을 대상으로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T는 26일 "오는 6월 4일 LG 트윈스전부터 25일 SSG 랜더스전까지 열리는 홈 13경기에서 군인, 경찰, 소방관 관람객에게 티켓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 좌석은 응원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 자유석이다.
예매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현장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발권이 진행된다.
현역 군인은 휴가증과 외박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하며, 군경 및 소방 공무원은 소속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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