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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취사병', 또 자체 최고 시청률…'허수아비' 제쳤다
작성 : 2026년 05월 26일(화) 08:09

각 포스터 / 사진=티빙, ENA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티빙,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는 7.906%(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7.85%보다 약 0.1%P 상승한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ENA 월화극 '허수아비' 시청률 7.352%보다 앞섰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첫 방송 5.8%로 시작해 매회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이날 5회에서는 강림소초를 떠나 집으로 돌아온 취사병 강성재가 어머니 공수연(서정연)의 푸드 트럭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이 부진한 상황을 마주한 강성재는 아버지의 떡볶이 맛을 재현하기 위해 이와 유사한 맛을 내는 떡볶이 전문점 사장(진구)를 만나 배움을 청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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