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조선의 사랑꾼' 배영만, 日 며느리 자랑 "직업은 약사…배우 아들 10년간 경제적 지원"
작성 : 2026년 05월 25일(월) 10:50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배영만이 배우인 아들 배강민의 국제 결혼 소식을 알린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영만이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배영만은 "아들 결혼 상대자가 일본인"이라며 운을 뗀다. 이어 "직업은 약사다"라고 밝힌다.

배영만은 배우로서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아들을 위해 예비신부가 건넨 내조 약속을 공개한다. 그는 "아들이 행사 사회로 많이 가는데, 그런 것 하지 말고 배우 오디션을 많이 보게끔 예비 며느리가 10년간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다"며 "얘가 생각이 깊구나, 정말 사랑하는구나 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배영만의 며느리 자랑에 타격을 입은 김학래는 눈을 돌리며 생각이 깊어진 표정을 짓는다. 또한 화제의 주인공인 배강민과 일본인 예비신부가 직접 코미디언 협회 방문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국경을 넘은 러브스토리를 전해줄 배영만의 아들과 소문의 예비신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