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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 강말금, 오정세 앞길 위해 파경 제안(모자무싸) [TV캡처]
작성 : 2026년 05월 24일(일) 23:16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강말금이 오정세와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을 선택했다.

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고혜진(강말금)이 박경세(오정세)에게 이혼을 제안했다.

이날 변은아는 자신이 과거의 일을 계속해서 끄집어내고 있지만 황동만은 그렇지 않다고 짚었다. 황동만은 "믿기지 않겠지만 잘 사는 집이었다.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재산이 날아가고 부모님이 연달아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황동만은 마재영(김종훈)을 만나 "다 말할 순 없지만 은아 씨에게 함부로 했다간 큰일 난다. 네 영화 인생 완전 쫑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마재영은 실소로 반응했다.

고혜진(강말금)은 박경세(오정세)애게 이혼을 하자고 말했다. "못된 놈이 잘 쓴다는 거 정설이다. 애매하게 착한 놈 못 버리면 이도저도 안 된다. 이혼하고 제대로 치고나가는 게 맞다"며 자신과의 이별이 그에게 도움이 될 거란 이유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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