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보아가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보아는 지난 23일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금발에 컬이 들어간 단발머리를 했다. 음악에 맞춰 익살스러운 표정과 춤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새로운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더 예뻐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 1월 25년 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1인 기획사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새 도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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