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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시하던 박성광, 유행어 코너 따라 만들어" 허경환 폭로(미우새) [TV캡처]
작성 : 2026년 05월 24일(일) 21:47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이 박성광에게 하소연을 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성광,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박성광은 밴드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를 위해 파티를 열었다. 하지만 박성광은 과거 "건반을 못 배우겠다"고 선언, 밴드가 엎어지게 만들었다고. 허경환의 유행어 '있는데' 동작 타이밍도 못 맞춰 칼군무를 망친 장본인이기도 했다.

허경환은 "예전에 유행어 한창 하고 다닐 때 그렇게 날 인정 안 하고 무시했다. 그런데 내가 '개그콘서트'를 나오자마자 유행어 코너를 만들더라"라고 박성광에게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5년 만의 재결합을 논의했다. 박영진은 "우리 팬카페도 있다. 거기에 글 좀 써라"라고 얘기를 꺼냈고, 허경환은 "'다들 잘 지내시죠?' 하면 아무도 없어서 공간이 울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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