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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논란' 31기 영숙, 법적 대응 경고 "허위사실 유포 자제"
작성 : 2026년 05월 24일(일) 20:15

나는 솔로 31기 영숙 / 사진=SBS Plu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숙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숙은 24일 SNS에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다.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 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주시길 바란다"고 짚었다.

이어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다.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공유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영숙은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31기에 출연 중이다. 그는 순자 따돌림 논란의 중심인물로 방송에 비치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급기야 온라인에 허위사실이 확산되자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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