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엔믹스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 아일릿 '잇츠 미'(It's Me), 코르티스 '레드레드'(REDRED)가 올랐다.
1위는 총점 5904점을 받은 코르티스였다. 이들은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르세라핌, 박재범&롱샷, 박현규, 비비, 빌리, 셔누X형원, 싸이커스, 아이오아이, 엔믹스, 유나이트, 유어즈, 윤산하, 있지(ITZY), 제로베이스원, 조혜련, 차동협, 코르티스, 태용, 플레어 유, 하입프린세스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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