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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왕세자' 양상국, 이번에는 카레이서 면모…"'전참시' 재출연 맞다" [공식입장]
작성 : 2026년 05월 23일(토) 21:03

사진=양상국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한다.

2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차주 양상국이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양상국은 지난달 18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당시 새로 이사한 집에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동기들과 집들이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30일 방송에서는 카레이싱 선수로서의 모습이 조명될 예정이다.

양상국은 최근 '김해 왕세자'로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MBC '놀면 뭐하니?', SBS '미운 우리 새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 여러 예능에 출연했다. 24일에는 JTBC '뉴스룸' 출연이 예고됐다.

다만 '핑계고' 등에서 보인 언행 때문에 여론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마음고생은 아니지만,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원래 선배들한테 까불지 못하는데, 유재석 선배한테 까불했다고 하더라. 전 정말 내성적인 성격인데 방송에 들어가면 술주정처럼 방송 주정을 부리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실제로는 여자친구 매일 데려다 준다. 실제로는 술도 안 먹고 말도 안 하는 캐릭터"라고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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