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씨네Q가 1천 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극장 브랜드 씨네Q가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객들을 위한 혜택을 선보인다.
씨네Q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되는 영화를 7천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부터 배포된 '정부지원 국민 영화관람 6천 원 할인권'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어, 관객들은 1천 원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씨네Q의 관객 친화적 프로모션과 정부의 문화 소비 활성화 정책이 시너지를 낸 결과다.
현재 극장가에는 '군체', '마이클',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등 다양한 장르의 기대작과 화제작들이 포진해있다.
씨네Q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의 취지에 맞춰 관객들이 부담 없이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정부 할인권과 연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관람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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