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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케데헌' 오디션 봤었다 "연락 준다더니…짜증나"(어서와) [TV캡처]
작성 : 2026년 05월 21일(목) 21:56

어서와 브라이언 /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브라이언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에 떨어진 경험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가 출연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브라이언은 한숨을 내쉬더니 "조금 짜증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작년에 처음 만났다. 정확히는 영상 통화로 만났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었다. 헌트릭스 매니저 역할로 말이다"라고 해 흥미를 안겼다.

브라이언은 "캐스팅하시는 분이 한국에 와있을 때 '이 파트는 브라이언이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더라. 그래서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랑 영상 통화를 계속했다"며 "너무 좋다고 나중에 연락 준다고 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그런데 갑자기 영화가 넷플릭스에 나온 거다. 됐다 안됐다 얘기 없이. 그래서 혼자서 얼마나 잘 되나 싶었다"며 "짜증난다"고 진심으로 아쉬워했다.

시즌2를 제작 중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다. 이에 브라이언은 영어로 자신을 재차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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