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김호령이 구단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KIA는 19일 "김호령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3~4월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KIA는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호령은 3, 4월 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114타수 33안타) 3홈런 1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99를 기록했다.
시상은 금호타이어 글로벌마케팅부문 김옥조 상무가 했으며, 김호령은 상금으로 100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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