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류승룡이 압도적인 머리 크기를 자랑했다.
류승룡은 지난 17일 SNS에 "내가 뒤라니"라는 글과 시상식 현장에서 찍힌 사진들을 게시했다.
그는 고윤정, 명세빈 등 여배우들과의 압도적인 머리 크기 차이를 보였다. 류승룡이 뒤에서 찍힌 사진임에도 머리 크기는 1.5배에 달했다. 게시물을 스스로 올렸다는 점에서 유쾌함이 느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근법을 무시한다" "너무 웃기다" "존재감이 확실해서 좋은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승룡은 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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