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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한 조지, 女 호감 얻기 성공?…MC 일동 박수(돌싱N모솔)
작성 : 2026년 05월 18일(월) 15:00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돌싱N모솔'에서 모태솔로 남성 출연자들이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 6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입학 후 한층 달라진 모솔남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처음에는 돌싱녀들에게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했던 이들이 불과 3일 만에 적극적인 태도로 변신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며 의지를 다졌던 조지는 이날 한 돌싱녀를 향해 거침없는 직진을 펼친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이상형 기준과는 다르지만, 왠지 챙겨주고 싶다"며 기존의 확고했던 조건까지 내려놓는 모습을 보인다.

무엇보다 이전 데이트에서 상대가 추워해도 혼자 장갑만 끼고 있었던 어색한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관심 있는 여성에게 먼저 다가가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으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처음에는 조지의 적극적인 태도를 부담스러워하던 돌싱녀 역시 점차 마음의 변화를 보인다고 전해진다.

또 조지는 식사 자리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역사 이야기를 길게 이어가기보다 스스로 흐름을 조절하는 센스를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짧은 시간 안에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MC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막내 모솔남 루키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수줍음 많던 그는 예상 밖의 플러팅 매력으로 누나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이미 루키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돌싱녀 '불나방'뿐 아니라 또 다른 여성 출연자까지 그의 다정하고 듬직한 매력에 호감을 보이기 시작한 것. 이를 지켜보던 MC 채정안은 "루키가 '누나'라고 부를 때마다 괜히 설렌다"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한층 성장한 모솔남들의 로맨스 변화는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돌싱N모솔' 6회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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