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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정영림, 벌써 1주년 "결혼 후 좋아졌다고"(조선의 사랑꾼) [TV스포]
작성 : 2026년 05월 18일(월) 08:41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여전히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는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정영림은 남편 심현섭에게 "얼굴빛이 좋아진 게 아니라 원래 수염이나 코털 정리를 잘 안 하지 않았냐"며 장난 섞인 핀잔을 건넸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이전과 달라진 심현섭의 깔끔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황보라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정영림은 심현섭의 귀에 삐져나온 털까지 직접 정리해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애정을 보여줬다. 이를 본 정이랑은 "이상하게 느껴져야 하는데 보기 좋고 부럽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심현섭 역시 아내의 세심한 보살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는 그런 순간을 기다리게 된다"며 수줍게 마음을 표현했고, 정영림은 "솔직히 귀찮다고 할 때도 있지 않냐"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심현섭은 "56년 만에 누가 제 귓털을 정리해주니 좋다"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귀지가 많은 줄 몰랐는데 아내가 TV 보다가도 옆에 누우면 정리해준다. 사람들이 결혼 후 더 깔끔해지고 좋아졌다고 하더라"며 신혼생활의 만족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특별한 일상과 깜짝 이벤트는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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