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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자였다 "6일 만에 6kg 빠져 정말 끔찍"
작성 : 2026년 05월 17일(일) 21:28

노지훈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노지훈이 용인 대규모 집단 식중독 사건 피해자였다.

노지훈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라며 병원 응급실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지훈이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노지훈은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 정말 죽다 살아났다"며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시라"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식사를 한 150여 명의 손님이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8년 레이싱 모델 이은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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