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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반려묘 파양 루머에 억울 해명 "내가 고양이를 버렸겠냐"
작성 : 2026년 05월 17일(일) 13:58

손담비 /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 파양을 의심하는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손담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집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손담비는 약 3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입주한 지 한 달이 넘었다고 밝히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반려묘를 위한 전용 공간을 공개했다. 손담비 "생각보다 고양이 짐이 많다"며 "고양이들이 여기서 스크래치도 하고 쉰다"고 설명했다.

특히 손담비는 최근 공개하고 있는 유튜브 영상에서 반려묘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불거진 오해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파양 의혹에 대해 "저 고양이 있다. 자꾸 '고양이 어디 갔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뭐 버렸겠냐"며 "얼마나 사랑하는데, 영상에 아기만 나오니까 자꾸 물어보더라"고 해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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