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 후 처음으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코르티스 '레드레드(REDRED)'와 아일릿 '잇츠 미(It's Me)'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코르티스 '레드레드(REDRED)'가 디지털 음원 1356점, 방송 횟수 2369점, K팝 팬 투표 2000점, 음반 6441점, 소셜미디어 78점 총 1224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일릿 '잇츠 미(It's Me)'는 3108점으로 2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뮤직뱅크'에서 첫 1위에 오를 줄은 몰랐다.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1위 할 수 있게 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코르티스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82MAJOR, 에스파(aespa), 빌리(Billli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코르티스(CORTIS), 플레어 유(FLARE U), 하입 프린세스(H//PE Princess), NAZE, 엔믹스(NMIXX), 투어스(TWS), 언차일드(UNCHILD), XngHan&Xoul, 유나이트(YOUNITE), 유어즈(YUHZ), 아일릿(ILLIT), 차동협, 포레스텔라(Forestella)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