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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선임
작성 : 2026년 05월 15일(금) 18:01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상현 회장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선임했다.

이상현 선수단장은 향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현장 운영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을 제42대 집행부 초대 명예고문으로 위촉했다. 대한체육회는 반기문 명예고문과 함께 국제 스포츠 외교력을 강화하고 윤리적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 14차 이사회 때 준회원 가입을 보류했던 MMA 종목 단체를 재심의했다. 재심의 결과 대한MMA총협회가 이번 아시안게임 종목 기준 가입 요건을 충족, 한시적 준회원으로 가입을 의결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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