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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배성재, 교복 입고 김다영과 결혼 1주년 데이트…침착맨·넉살 폭로전 [TV스포]
작성 : 2026년 05월 12일(화) 14:23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결혼 1주년 기념 데이트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최근 열애 인정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이날 지예은은 한층 밝아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그는 "달라진 것 같냐"는 말과 함께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애칭으로 '자기'를 자연스럽게 언급해 MC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다. 그는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배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성재와의 친분도 드러내며, 배성재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솔직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한다.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 현장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함께한다. 두 사람은 배성재의 본모습을 거침없이 폭로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아내 김다영이 평소 배성재의 왕성한 식욕 때문에 고생한다는 이야기에 수위 높은 폭로가 이어지고, 배성재는 절친들의 공격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김다영의 특식에만 집중한다. 이어 '플러팅 논쟁'까지 다시 불붙자 이번엔 김다영이 타깃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결혼 1주년을 맞은 배성재와 김다영은 놀이공원 데이트에도 나선다. 배성재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하고,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 과감한 애정 표현을 이어간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는 "장가가서 엄청 호강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또 배성재는 이날 하루 한정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뒤 폭발적인 먹성을 선보이고, 김구라는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까지 제안한다. 하지만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성재의 안색을 창백하게 만든 위기 상황이 벌어져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배성재 부부의 결혼 1주년 데이트와 절친들의 유쾌한 입담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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