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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작업 부담이었나…유주 "즐거운 줄 알았는데 스트레스 증상 나타나"(무보살)[TV캡처]
작성 : 2026년 05월 11일(월) 21:08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유주가 솔로 활동하며 자신도 모르게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무보살')에 유주가 출연했다.

그룹 여자친구에서 솔로 아티스트가 된 유주는 앨범 준비할 때가 되면 극도로 예민해지면서 식욕까지 없어진다고 고백했다. 키 169cm의 유주는 식욕 저하로 인해 현재 몸무게 45kg까지 빠졌다고 고백해 서장훈, 이수근의 걱정을 샀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유주는 친구들과 만나더라도 목 관리를 위해 잘 시간을 철저하게 계산할 정도로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관리는 솔로활동을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유주는 "앨범을 주도적으로 제가 참여한다. 어디 가서 앨범에 대해 물어보면 제가 할 말이 많고 싶었다. 너무 즐거운 줄만 알았는데 몸에 증상이 나타나는 걸 보고 어딘가에 숨겨둔 스트레스가 좀 있었나?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있을 때와 달라진 환경 속, 은연중에 부담과 책임을 온전히 떠안게 됐을 것이란 추측도 나왔다. 그러자 유주는 수긍하며 "음악 작업이 시작되고 녹음 시즌이 되면 모든 걸 갈아 넣어서 집중해서 한다. 그 시즌에 살이 빠지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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