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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소신발언으로 '8번 이혼' 유퉁 옹호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어"
작성 : 2026년 05월 11일(월) 18:24

김동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8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늦둥이 딸을 얻은 배우 유퉁의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방송인 유퉁 편의 하이라이트 영상에 게재된 댓글로,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유퉁의 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란 내용이 담겼다.

한편 1957년생인 유퉁은 8번 결혼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유퉁은 2017년 33살 연하 몽골인 여성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며 2019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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