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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아나운서, 8월 아빠 된다 "태명은 진정이"
작성 : 2026년 05월 11일(월) 15:24

사진=김현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현진 SBS 아나운서가 2세 탄생을 앞두고 있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11일 SNS에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한다.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온다"며 2세 임신을 발표했다.

그는 "태명은 '진정이'다.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다"라며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달라. 여러분의 남은 올해도, 다가올 모든 날도 진정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을 담아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생 김 아나운서는 2019년 극동방송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해 2023년 SBS 경력직 공채로 입사했다. 그간 'SBS 오 뉴스' '생방송 투데이' 등의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열린 TV 시청자 세상'과 '좋은 아침', 'SBS 8 뉴스' 속 스포츠뉴스를 이끌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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