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지현이 김고은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박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은중과 상연. 감사하고 행복했던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지현은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밀착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허리를 감싼 채 환하게 웃어 보이는 등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지현과 김고은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방송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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