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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딸 어린이집 사탕 논란 해명 "저격 NO 오해 풀었다…죄송"
작성 : 2026년 05월 10일(일) 14:11

이지훈 아야네 부부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아야네는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 잘 했다. 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거라고 이야기해주셨다.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것 같다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였다.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거지 전혀 주신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아야네는 "이렇게 스토리에 올리는 이유는 어린이집에서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서다.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에 확산을 원하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앞서 아야네는 SNS를 통해 '무염 육아' 중인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고 온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아야네가 어린이집을 저격했다는 논란으로 번졌고, 비난이 계속되자 아야네와 남편 이지훈은 해명에 나섰다.

한편, 아야네는 이지훈과 지난 2021년 결혼해 지난 2024년 7월 득녀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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