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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백상 비하인드도 화보…'치명적 레드 드레스' 셀카 [스타엿보기]
작성 : 2026년 05월 10일(일) 11:01

문가영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문가영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SNS 사진을 게재했다.

문가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나의 정원 나의 은호 그리고 나의 도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비하인드 컷으로, 문가영의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문가영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실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과감한 슬릿 디테일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문가영은 '만약에 우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구교환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문가영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된 '만약에 우리'에서 정원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작품은 250만명을 돌파하며 한국 멜로 영화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문가영은 해당 작품으로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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