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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갈 마음 없어" 홍진경, 딸 라엘 교육관 '소신 고백'
작성 : 2026년 05월 08일(금) 09:39

홍진경 /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이 딸 교육관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에는 '본인 유튜브 채널 전면 수정하겠다는 홍진경의 충격 선언'이라는 제목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이 채널을 만든 게 2021년 2월이다. 앞으로 어떻게 '공부왕 찐천재'를 가지고 가야 되는가, AI한테 물어보면 다 나오고 달달 외울 필요가 없는 시대인데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중간점검을 하자"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이 "혹시 라엘(딸)이가 대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거냐"고 묻자 홍진경은 웃었다.

홍진경은 "라엘이는 지금 본인도 대학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대학에 가는 건데 남들 가는 거니까 따라가는 의미가 없다고 본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차라리 일찍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게 낫다. 장사를 하든. 애가 워낙 공부에 뜻이 확실히 없다. 4살 때부터 느꼈다. 자라나면서 바뀔 줄 알았는데 한결같은 애다"라고 너털움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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