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마동석 아내이자 모델 예정화가 9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또 한 번 게시물을 올리며 반가움을 더했다.
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정화는 흰색 민소매 크롭톱에 연청 스키니진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몸매와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지난 2017년 3월 이후 한동안 게시물을 올리지 않다가 약 9년 만인 지난 2일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6년 마동석과 열애를 인정한 뒤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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