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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감량·요요 반복 탓 "몸무게 차이 30㎏까지도"(동상이몽)[TV캡처]
작성 : 2026년 05월 05일(화) 23:29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가 반복된 다이어트와 요요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 배성재·김다영이 출연했다.

배성재의 배에 알 수 없는 주사를 놓는 김다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모두가 주사의 정체에 궁금증을 드러내자, 배성재는 "지금 체중 감량을 위해 마운X로를 맞고 있다"라고 밝혔다.

배성재는 "보통 결혼하면 살 찐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빠졌다. 결혼 후 반년 만에 7~8kg 정도 감량했다. 저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그런데 잠깐의 정체기가 왔다"라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알고 보면 프로 다이어터라는 배성재. 그는 "80년대부터 어머니의 숙원사업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어머니가 꽁보리밥 다이어트, 1년이면 살 안 찌지는 체질이 된다며 했지만 오히려 쪘다. 90년대에는 선식 다이어트로 그래도 성공해 20kg 정도를 한 달 만에 뺐다"라고 밝혔다.

대학생이 된 후 요요로 다시금 쪘다가 아나운서 취업을 위해 다시 뺐다가 아나운서 합격 후 바로 15kg가 늘었다고. 먹는 촬영을 전담하다 몸무게 90kg를 돌파, SBS 합격 당시 다시 빼는 등 고무줄 몸무게였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탓에 옷 사이즈도 다양하게 구비해놓고 있다고. 다이어트 성공 시기와 요요 시기의 몸무게 차이가 30kg까지도 벌어진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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