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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원활…'전국에 황사' 미세먼지 나쁨
작성 : 2015년 02월 22일(일) 15:51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원할, 미세먼지 나쁨

[스포츠투데이]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은 상습 정체구간을 제외하고 원활한 상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귀경 차량의 서울 도착 예상 소요시간은 4시간30분이다. 대전에서는 2시간, 대구 3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30분, 강릉 2시간30분, 울산 4시간30분 등으로 평소와 비슷하게 고속도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국에 황사가 내려앉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어, 호흡기 질환을 가진 이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수도권과 충청, 호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단계까지 높아지고 그 밖의 지역도 미세먼지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부터 내일까지 전국에 황사가 이어지면서 황사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서현진 기자 sssw@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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