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화제성이 방영 4주 차에도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5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이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1위를 차지했다. 첫 주부터 1위에 오른데 이어 무려 4주 연속의 기록이다.
배우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 역시 TV-OTT 통합 출연자 순위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첫방부터 시청률 7.8%로 출발해, 지난 2일 방송된 8회는 자체 최고인 1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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