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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딸이었다…'톡파원 25시'서 뉴욕 생활 19년 차 일상 공개 [TV스포]
작성 : 2026년 05월 04일(월) 17:29

사진=JTBC 톡파원 25시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한국 야구 레전드' 박찬호 선수의 딸이 미국에서의 일상 공개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젠지(Gen-Z) 세대가 열광하는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의 새로운 톡파원이 첫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끌었다. 새 뉴욕 톡파원의 정체가 바로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뉴욕 생활 19년 차 젠지 톡파원이 소개하는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부터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사랑한 후드티 맛집까지 요즘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이 소개될 예정이다.

박찬호의 딸이 뉴욕 톡파원으로 나선 '톡파원 25시'는 오늘(4일) 저녁 8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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