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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씨 혼낸다"…'핑계고' 양상국, 결국 사과 "불편 드려 죄송"
작성 : 2026년 05월 04일(월) 12:22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핑계고' 속 태도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양상국은 지난 3일 SNS에 달린 누리꾼들의 비판 댓글에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일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 한상진, 남창희와 출연한 바 있다. 그러나 MC 유재석에게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낸다" 등 다소 무례한 발언을 해 도마에 올랐다. 유재석은 1972년생, 1991년 데뷔이며 양상국은 1983년생, 2007년 데뷔로 자신이 한참 어린 동생이자 후배다.

해당 회차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국민 MC가 꿈이면 입조심해라" "'핑계고'에 더 이상 나오지 말라" 등 날카로운 댓글을 남겼다. 여론을 의식한 양상국은 거듭 사과를 건넸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예능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해 '김해 왕세자' 수식어를 얻으며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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