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일 SNS에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글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그는 드라마 속 혼례 연기를 위해 전통 한복을 입었다. 연지곤지를 찍은 얼굴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엔 초록빛 한복을 입고 비녀를 꽂았다. 깔끔하게 묶은 '올백' 머리가 단아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변우석과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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