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3만1149명을 동원해 관객수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4만1629명이다.
2위는 할리우드 화제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이하 '악마는 프라다2')였다. 이날 18만3810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43만7055명을 기록했다.
공포영화로는 이례적인 흥행에 성공한 '살목지'는 3위에 안착했다. 14만6308명이 관람하며 누적 238만4364명을 넘어섰다.
4위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3만2974명), 5위는 배우 정우 연출작 '짱구'(2만4587명)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