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이종혁, 배우 DNA 타고난 탁수·준수 자랑 "삼부자가 모두 연기 전공"(냉부해) [TV스포]
작성 : 2026년 05월 01일(금) 11:01

냉부해 이종혁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이종혁이 세 아들의 근황을 전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종혁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이날 이종혁은 최근 둘째 아들 준수의 대학 입학으로 삼부자 모두 연기 전공을 하게 됐다고 밝힌다.

이종혁은 자신처럼 연기의 길을 걷는 아들들을 반대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자신의 연극보다 아들 탁수의 연극 홍보에 나서는 등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애주가로 알려진 이종혁은 "탁수와 소주 7병을 마셨다"며 술 배틀 일화를 밝히는가 하면, 준수의 남다른 주량에 대해 전한다. 이종혁은 먹성이 좋은 두 아들 덕분에 식재료가 금방 소진된다고 밝히며, 살림꾼 탁수와 요리에 관심이 있다는 준수의 손길이 닿은 식재료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이종혁은 둘째 아들 준수가 중앙대 연극전공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첫째 아들 탁수는 동국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다. 특히 탁수는 춤에도 재능이 있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제안을 받고 연습생으로 입사한 이력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