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신민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민아는 30일 SNS에 모로코에서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연핑크 드레스와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했다. 올림머리로 작은 얼굴과 긴 목을 드러내기도 했다.
만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몸매도 시선을 끌었다. 신민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 간의 공개 열애를 마치고 결혼했다. 차기작은 올해 공개될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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