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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유선호 "굉장히 특수한 日 요괴 역할, 일본어 꿈꿀 정도로 노력" [ST현장]
작성 : 2026년 04월 29일(수) 16:11

교생실습 유선호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교생실습' 유선호가 요괴 캐릭터를 맡은 이유를 밝혔다.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교생실습'(연출 김민하·제작 26컴퍼니)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김민하 감독, 배우 한선화,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 유선호가 참석했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영화다.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김민하 감독의 작품이다.

이날 유선호는 요괴 이다이나시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이번 캐릭터는 특수한 캐릭터더라. 또 언제 해볼 수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특히 그는 모든 대사를 일본어로 소화했다. 유선호는 "일본어를 하나도 할 줄 몰라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접했다. 아침 날이 밝을 때까지 일본어 수업을 받았다"며 "꿈에서도 일본어를 하고 있더라. 그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교생실습'은 5월 13일 CGV에서 단독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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