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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너무 바빠, 연락 못해도 서로 응원" [인터뷰 스포]
작성 : 2026년 04월 29일(수) 15:07

기리고 강미나 / 사진=넷플릭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기리고' 강미나가 연예계 생활의 첫 발이던 그룹 아이오아이(I.O.I)를 언급했다.

배우 강미나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강미나는 극 중 부잣집에 아이돌 같은 외모로 학교에서 늘 주목받는 인물이자 '기리고'의 실체에 대한 세아(전소영)의 주장을 강하게 부정하는 임나리 역을 맡았다.

강미나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최종 11인에 들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가 최근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하며 컴백을 앞둔 바, 이날 강미나는 멤버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너무 바쁘다"며 "정신없이 스케줄을 소화하기 때문에 따로 연락을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SNS 댓글, 숏폼 좋아요 등으로 소통한다.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서로 얼마나 응원하는지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리고'는 지난 24일 전편이 공개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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