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7일 SNS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2023년 둘째 이모인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3년 만에 전해진 또 다른 부고에 누리꾼들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상진은 1978년생으로 1997년 의류 모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동안 '하얀 거탑' '이산'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마의' '육룡이 나르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1살 연상인 농구선수 출신 박정은 부산 BNK 썸 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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